빈출 4자성어(四字成語)                                      제공 : www.hanja2000.com

사자성어 정리

  고사성어는 역사적인 일에 바탕을 둔 성어이며 사자성어는 네 글자로 된 말이라는 뜻으로 어떤 상황을 표현하지만 옛 일에 바탕을 두지 않았다는 차이가 있다. 아래 사자성어는 일상생활에 흔히 사용되며 검정시험에 자주 나오는 성어이다. 빈출문제를 위주로 정리한  관계로고사성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無順)
준4급부터는 아래의 것은 기본으로 알아야합니다.

 

死生決斷(사생결단) : 죽음을 각오하고 대들어 끝장냄.

實事求是(실사구시) : 사실에 토대를 두어 진리를 탐구 하는 일.

卓上空論(탁상공론 ) : 실천성이 없는 허황한 이론.

美風良俗(미풍양속) : 아름답고 좋은 풍속

耳目口鼻(이목구비) :'귀,눈,입,코'를 아울러 이르는 말

前代未聞(전대미문) : 이제까지 들어 본 적이  없는 일

起死回生(기사회생) : 중병으로 죽을 뻔하다가 다시 살아남

百害無益(백해무익) : 해롭기만 하고 조금도 이로울 것이 없음

弱肉强食(약육강식)  : 약한 자가 강한 자의 먹이가 된다는 뜻

落花流水(낙화유수) :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이라는 뜻으로, 가는 봄의 경치를 이르는 말.

有口無言(유구무언) : 입은 있으나 할 말이 없다.

作心三日(작심삼일) : 결심이 사흘을 가지 못함

父傳子傳(부전자전) : 대대로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함.

論功行賞(논공행상) : 공이 있고 없음이나 크고 작음을 따져 거기에 알맞은 상을 줌.

不問可知(불문가지) :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음

古今東西(고금동서 = 東西古今) :예와 지금, 동양과 서양, 때와 지역을 통틀어 일컫는 말.

士農工商(사농공상) : 선비·농부·장인·상인의 네 가지 신분을 이름.

各自圖生(각자도생) : 제각기 살아갈 방도를 꾀함

言行一致(언행일치) : 하는 말과 행동이 같음

以熱治熱(이열치열) :  열로써 열을 다스림

前無後無(전무후무) :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있을 수 없음

知行合一(지행합일) :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일치함

良藥苦口(양약고구) : 좋은 약은 입에 쓰다

會者定離(회자정리) : 만난 자는 반드시 헤어짐. 모든 것이 무상함을 나타내는 말

信賞必罰(신상필벌) : 공이 있는 자에게는 반드시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준다는 뜻

殺身成仁(살신성인) : 자기의 몸을 희생하여 인(仁)을 이룸

有名無實(유명무실) : 이름만 그럴듯하고 실속은 없음

自業自得(자업자득) : 자기가 저지른 일의 결과를 자기가 받음

門前成市(문전성시) :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집 문 앞이 시장을 이루다시피 함

事必歸正(사필귀정) :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감

先公後私(선공후사) :  공적인 일을 먼저 하고 사사로운 일은 뒤로 미룸

因果應報(인과응보) : 전생에 지은 선악에 따라 현재의 행과 불행이 있고, 현세에서의 선악의 결과에 따라 내세에서 행과 불행이 있는 일

四通八達(사통팔달) : 도로나 교통망, 통신망 따위가 이리저리 사방으로 통함

難兄難弟(난형난제) : 누구를 형이라 하고 누구를 아우라 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두 사물이 비슷하여 낫고 못함을 정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歲時風俗(세시풍속) : 예로부터 해마다 관례로서 행하여지는 전승적 행사

興盡悲來(흥진비래) : 즐거운 일이 다하면 슬픈 일이 닥쳐온다는 뜻

聞一知十(문일지십) : 하나를 듣고 열 가지를 미루어 안다는 뜻으로, 지극히 총명함을 이르는 말

明鏡止水(명경지수) : 맑은 거울과 고요한 물

見利思義(견리사의) : 눈앞의 이익을 보면 의리를 먼저 생각함

適者生存(적자생존) :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만이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것은 도태되어 멸망하는 현상

苦盡甘來(고진감래) :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을 이르는 말

衆口難防(중구난방) : 뭇사람의 말을 막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막기 어려울 정도로 여럿이 마구 지껄임

文房四友(문방사우) : 종이, 붓, 먹, 벼루의 네 가지 문방구

生不如死(생불여사) : 삶이 죽음만 같지 못한 몹시 곤란한 지경

牛耳讀經(우이독경) : 쇠귀에 경 읽기

燈下不明(등화불명) : 등잔 밑이 어둡다

言中有骨(언중유골) : 말 간운데 뼈가 있다.

公平無私(공평무사) : 공정하여 사사로움이 없음

九牛一毛 (구우일모)  : 많은 것 가운데서 매우 적은 것을 일컫는 말

走馬看山(주마간산) : 말을 타고 달리며 산천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자세히 살피지 아니하고 대충대충 보고 지나감

目不識丁(목불식정) : 아주 간단한 글자인 '丁' 자를 보고도 그것이 '고무래'인 줄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주 까막눈임을 이르는 말

不問曲直(불문곡직) :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아니함

北窓三友(북창삼우) : 북쪽 창의 세가지 벗'이라고 풀이되며 거문고(琴), 술(酒), 시(詩)를 뜻함

東問西答(동문서답 ) : 물음에 대한 엉뚱한 대답)

見物生心(견물생심) : 어떠한 실물을 보게 되면 그것을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김

說往說來(설왕설래) : 서로 변론을 주고받으며 옥신각신함.

不問可知(불문가지) : 묻지 아니하여도 알 수 있음.

眼下無人(안하무인) : 사람을 업신여기고 교만함

風前燈火(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이라는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상태를 이르는 말

樂山樂水(요산요수) : 산수(山水)의 자연을 즐기고 좋아함

百年大計(백년대계) : 먼 뒷날까지 걸친 계획

同名異人(동명이인)  : 이름은 같으나 사람이 다름, 또는 그런 사람.

多才多能(다재다능) : 재주도 많고 능력도 많음.

鶴首苦待(학수고대) : 학의 목처럼 목을 길게 빼고 간절히 기다림

百家爭鳴(백가쟁명) : 많은 학자나 문화인 등이 자기의 학설이나 주장을 자유롭게 발표하여, 논쟁하고 토론하는 일

千載一遇(천재일우) : 천 년 동안 단 한 번 만난다는 뜻으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좋은 기회를 이르는 말

輕擧妄動(경거망동) : 경솔하여 생각 없이 망령되게 행동함. 또는 그런 행동

同床異夢(동상이몽) : 같은 자리에 자면서 다른 꿈을 꾼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도 속으로는 각각 딴생각을 하고 있음을 이르는 말

我田引水(아전인수) : 자기 논에 물 대기라는 뜻으로, 자기에게만 이롭게 되도록 생각하거나 행동함을 이르는 말

過猶不及(과유불급) :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뜻으로, 중용(中庸)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甘言利說(감언이설) :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

結草報恩(결초보은) :  죽은 뒤에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을 이르는 말 

明若觀火(명약관화) : 불을 보듯 분명하고 뻔함

大同小異(대동소이) : 큰 차이 없이 거의 같음

秋風落葉(추풍낙엽) : 어떤 형세나 세력이 갑자기 기울어지거나 헤어져 흩어지는 모양을 비유

一片丹心(일편단심) : 한 조각의 붉은 마음이라는 뜻으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변치 아니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

一擧兩得(일거양득) :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익을 얻음

天高馬肥(천고마비) :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뜻으로, 하늘이 맑고 모든 것이 풍성함을 이르는 말

寸鐵殺人(촌철살인) : 한 치의 쇠붙이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뜻으로, 간단한 말로도 남을 감동시키거나 남의 약점을 찌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莫上莫下(막상막하) : 더 낫고 더 못함의 차이가 거의 없음

緣木求魚(연목구어) : 나무에 올라가서 물고기를 구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굳이 하려 함을 비유

百折不屈(백절불굴) : 어떠한 난관에도 결코 굽히지 않음

東奔西走(동분서주) : 동쪽으로 뛰고 서쪽으로 뛴다는 뜻으로, 사방으로 이리저리 몹시 바쁘게 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竹馬故友(죽마고우) : 대말을 타고 놀던 벗이라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같이 놀며 자란 벗

他山之石(타산지석) : 다른 산의 나쁜 돌이라도 자신의 산의 옥돌을 가는 데에 쓸 수 있다는 뜻으로, 본이 되지 않은 남의 말이나 행동도 자신의 지식과 인격을 수양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轉禍爲福(전화위복) : 재앙과 화난이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됨

興亡盛衰(흥망성쇠) : 흥하고 망함과 성하고 쇠함

漁父之利(어부지리) : 두 사람이 이해관계로 서로 싸우는 사이에 엉뚱한 사람이 애쓰지 않고 가로챈 이익을 이르는 말

錦衣還鄕(금의환향) :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大義名分(대의명분) :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키고 행하여야 할 도리나 본분

雪上加霜(설상가상) : 눈 위에 서리가 덮인다는 뜻으로, 난처한 일이나 불행한 일이 잇따라 일어남을 이르는 말

一石二鳥(일석이조) : 돌 한 개를 던져 새 두 마리를 잡는다는 뜻으로, 동시에 두 가지 이득을 봄을 이르는 말

至上命令(지상명령) : 정언적 명령.

白衣從軍(백의종군) : 벼슬 없이 군대를 따라 싸움터로 감

千差萬別(천차만별) : 여러 가지 사물이 모두 차이가 있고 구별이 있음

過大評價(과대평가) : 실제보다 지나치게 높이 평가함

內憂外患(내우외환) : 나라 안팎의 여러 가지 어려움

自給自足(자급자족) : 필요한 물자를 스스로 생산하여 충당함

安分知足(안분지족) : 편안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할 줄을 앎

一長一短(일장일단) : 일면의 장점과 다른 일면의 단점을 통틀어 이르는 말

一日如三秋(일일여삼추) : 하루가 삼 년 같다는 뜻으로, 몹시 애태우며 기다림을 이르는 말

一罰百戒(일벌백계) : 한 사람을 벌주어 백 사람을 경계한다는 뜻

先見之明(선견지명) :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앞을 내다보고 아는 지혜

晝耕夜讀(주경야독) : 낮에는 농사짓고, 밤에는 글을 읽는다는 뜻

八方美人(팔방미인) : 어느 모로 보나 아름다운 사람

仁者無敵(인자무적) : 어진 사람은 모든 사람이 사랑하므로 세상에 적이 없음

白骨難忘(백골난망) : 죽어서 백골이 되어도 잊을 수 없다는 뜻으로, 남에게 큰 은덕을 입었을 때 고마움의 뜻으로 이르는 말

名實相符(명실상부) : 이름과 실상이 서로 꼭 맞음

多多益善(다다익선) :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좋음

漸入佳境(점입가경) : 들어갈수록 점점 재미가 있음

群鷄一鶴(군계일학) : 닭의 무리 가운데에서 한 마리의 학이란 뜻으로, 많은 사람 가운데서 뛰어난 인물을 이르는 말

過恭非禮(과공비례) : 지나친 겸손(공손)은 도리어 실례가 됨

夫唱婦隨(부창부수) :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또는 부부 사이의 그런 도리

勸善懲惡(권선징악) : 착한 일을 권장하고 악한 일을 징계함

同價紅裳(동가홍상) :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는 뜻으로, 같은 값이면 좋은 물건을 가짐을 이르는 말

同病相憐(동병상련) : 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긴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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