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이 드리워져

어둠이 모든것을 삼키려고 하여도

가슴안에

빛나는 무수한 작은 별들이여

아침 해처럼 지금

불타 올라라!

 

네꼬미미 방송국
http://afreeca.com/ayukawa777

오역은 지적해주시면 감사 ayukawa777@gmail.com 또는 http://nekomimi.tistory.com/

슬레이어즈

슬레이어즈 Evolution R

 

 

수수께기의 작은 동물 포코타와 알게된 이유로

정체불명의 사건의 말려들게 된 나 리나인버스와

자칭 보호자 가우리

의문에 둘러쌓인 마을 타포라시아

구하기 위한 라곤 하지만

나에게 누명을 쉬우다니 어째서야

거기에 그 죄상이 리나 인버스라서라니

덕분에 수상한 어쌔신과

귀족의 아줌마까지 나의 목숨을 노리다니

마지막엔 그 전설의 마수 자낫파까지 되살아난

큰 소동으로

더이상 우연이 아니자나

그러나!

이 리나인버스의 손에 걸리면

상대가 전설의 마수이든지 뭐든지

한건 해결이라고 생각했지만

아직 수수께끼와 산더미

자 그럼 이 후로 어떻게 될것인지

새로운 여행의 시작

 

저것은 이렇게 해서

 

리나언니

이것으로 마법 아이템에 관한 마법서와

전부인거 같아요

그래 고마워

 

잠깐! 아멜리아 뭐 하는짓거리야

미~안해요

 

이런~이런~

그래서 뭔가 알아냈어?

아니~

역시 간단히는 찾아낼수 없는것 같구만

그 오젤이 말했던 항아리의 단서는

그렇네

적법사 레조의 영혼이 잠자고 있는 항아리를 찾아내고

파괴해 주셨으면 합니다.

적법사 레조의 영혼이 잠자고 있는 항아리인가

 

적법사 레조

전설의 현자라고 불리워졌던

눈이 먼(盲目) 마도사

 

그 견줄수 없는 마력을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구한 인물

 

그리고 역병이 돌던 타포라시아의 모두를 잠들게하여 봉인한

나의 은인이다

 

그렇지만

 

그 진실은

자신의 눈을 고치기 위한 집념을 불태운

 

그 먼 눈을 여는것과 교환해

마왕을 불러내어 그 자신도 죽고 말았다

 

그 레조의 영혼이 잠자고 있는 항아리가

이 세상 어딘가에 있다는 건가?

그러니깐 나는 그 항아리를 찾지 않으면 안돼

나의 고향 타포라시아를 봉인을 풀기 위해

 

클군

 

그것만으로 끝나면 좋겠지만

무슨 말이야

아직 수수께끼가 가득하다는 이야기야

오젤은 왜 레조가 잠들어 있는 항아리를 파괴해 달라고 한것인지

그것도 그렇고 그 오젤은 어떤녀석인지

레조와 어떤 관계인지

그리고 또 하나

 

이 사건에 그 제로스도 관여되어 있다는 것

최초에는 자낫파에 관련되어 있는지 알았지만

결국 그것과는 무관계였고

 

"그것은 비밀입니다" 라고 말하는 형 말인가?

이유없이 움직일 녀석이 아니야

녀석이 움직인 이상 무엇인가 이유가 있을꺼야

자낫파도 거들더보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이유가

그렇다면

 

자낫파 이상으로 성가실거란 이야긴가

대충 추측하면 그렇게 될지도

 

실례 하겠습니다

식사를 가져왔습니다

 

몸은 어떻습니까?

 

그건 그렇고 항아리 말인데

세이룬 마법사 협회와 대도서관에서도

단서같은 물건은 없었다는거 같아

어디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건지

"항아리" 라고 하면 생각나는 물건이라곤

 

육체의 속박을 풀어

덧없는 항아리에 그 영혼을 맡겨라

 

 

우리들이 이 몸이 될 때에 사용한 그 항아리밖엔

 

엉? 모두 왜 그래

 

이 멍청이!!!

뭐 하는거야!

뭐 한거 같어?

그 항아리에요 우리가 찾고 있는 것이

 

너도 참

정말로~

빛의 검을 사용하면 정말로 지성(知性)을 흡수당하는건가

아니~ 그럴정도로~

 

칭찬하고 있는거 아냣!

 

아까부터 한사람도 보이지 않네요

응, 이 공작령은 자낫파의 피해가 컷던 장소이니깐

그래서 아까 이야기로 돌아가보자면

그 항아리 한개에 하나의 사람의 혼을 옮길수 있다는 이야기?

레조는 그 항아리를 "명왕의 항아리" 라고 했어

명왕이란, 그 명왕 피브리조의

 

인간의 혼을 옮기다니 그에 걸맞는 이름이네

그렇게 하면

그 레조는 자신에게 어떤일이 생겼을 경우

그 항아리에서 되돌려 받도록 해놨다는 거네

과연 그런것이였던가

그래서 그 항아리는 어디서 팔고 있는거야?

팔고 있지않아!!

 

우선은 조콘다의 성에 돌아가서

하나 하나 관계 있을거 같은 곳을

조사해 볼 수 밖에 없을거 같네

 

내가 어째서

잔말말고 똑바로 일햇!

나는 이런 육체 노동은 잘 못한단 말이야

 

이런곳에 정말로 그 항아리가 있는거야?

그러니깐 말했자나

하나하나 찾아 볼 수 밖에 없다고

포코타의 고향 타포라시아는 봉인되어 들어갈수 없으니

일단 여기부터 찾아보는거야

 

여기다

비스파랑크

 

찾았어

 

여기는?

지하 연구소로 이어져 있을거야

틀림없어 여기에 튜크리스가 있었어

 

역시 상당한 고도의 연구를 하고 있었던거 같군

타포라시아에서 훔쳐낸 자료를 사용하고 있었으니깐

함께 명왕의 항아리도 가지고 나왔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네

 

이것은?

고도의 키메라를 만들어 내는 촉매로 사용할려고 한것인가

그렇다면

어이어이

제르의 기분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지금은 명왕의 항아리를 찾아내는게 우선이야

엉, 알고 있어

 

가우리!

 

이런곳에 더 안쪽이 있다니

무엇인가를 감추고 있는것인가

무엇인가를 봉인 해놓은건가

 

무엇인가 들려

 

노래?

자 그럼 괴물이 나올까 뱀이 나올까

노래하는 괴물인가?

 

이쪽이야

그렇지만 예쁜 노래소리

예쁜 장미엔 가시가 있어

나처럼

 

뭐야 그 리액션은

리나언니 저쪽

아무래도 노래는 저쪽에서 들려오는거 같군

간닷!

 

네꼬미미 방송국
http://afreeca.com/ayukawa777

오역은 지적해주시면 감사 ayukawa777@gmail.com 또는 http://nekomimi.tistory.com/

 

이것은?

갑옷이네요

뭐야 이런곳에 갑옷 보관소가

쉿!

 

이 갑옷

나왔구나 괴물!

갑자기 브람가슈!

 

어이 리나

어헝헝~ 나도 모르게

명왕의 항아리에 관련된 어떤 단서일지도 모르는데 갑자기 뭐하는짓이여

그..그게 뭔지 모르게 조건반사적으로 몸이 움직여서

조건 반사?

안이 빈거 같아

이것 봐

 

얼레?

아까 노래는 확실이 이 갑옷으로부터 들렸었지요?

그랬었었는데

그렇지만 봐봐

어떻게 된거지?

이상하네

분명이 반응이 있었는데

갑..갑옷이

떠 올랐어!

잠깐만 갑자기 뭐하는거야~!

마..말했다

어..어떻게된거야

아프자나요

나마쨩 화났어요 뿡뿡

뿡뿡

이..이것은?

흥.. 리빙 아머라는 녀석인가

리빙 아머?

에..또.. 그게 머야?

"리빙 아머"

무엇인가의 방법으로 생명을 불어넣어

그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는 갑옷이다

 

무엇인가의 수단인가요?

 

그것 혹시?

명왕의 항아리의

 

잠..잠깐 너

흥..!

갑자기 아픈짓 하는 사람이랑 이야기 하고싶지 않아요 뿡뿡

화내고 있는거 같아요 리나언니

저..저기말야

수상한 갑옷이 노래를 하고

게다한 갑옷이 호호홋! 라고 하면

누구라도 공격마법 하나정돈 날려줄거야

흥이다~!

뭐..뭔가 귀엽지 않네!

그래?

나는 꽤 귀엽다고 생각하는데

엉?

알았어 알었어

공격한건 우리가 잘못했어

그러니깐 이야기를 들려줘

너는 도대체 뭐야??

뭐냐니??

 

나마쨩 도대체 뭘까요?

그러니깐 그걸 묻고 있는거야

어쨌든 "나마" 라는 이름이 너의 이름이네?

그런 이름인거 같기도하고 좀 다른거 같기도 하고

이름은 아무래도 좋아

여하튼 너 뭔가 항아리에 대해 몰라?

항아리?

 

뭐라도 좋아

뭔가 아는거 없어?

 

아! 항아리

생각났어?

생각해냈어요

나마쨩 보물을 찾고 있었어요

 

보물~

 

그대로 정신을 잃었는데 정신을 차렸더니 여기서 노래를 하고 있었어요

그러니깐 왜 노래를?

그렇지만 혼자인것은 외롭자나요

그런거야?

여하튼

그렇다는건

너는 원래 리방 아머같은것이 아니라

평범한 인간이였다는거지?

 

평범이라..

뭔가 어디서 들어본적이 있는 목소리 같은

생각해내고 싶지 않은 목소리 같은

왜 그래요

저 나마라는 이름이 어디에선가..

설마..

저 사람과 아는 사이였어요?

목소리는 어쨌든 말투는 전혀 다르고

목소리말인가요

목소리뿐이라면 비슷한 사람은 꽤 있으니

혹시 저 나마라는 사람의 부모나 형제의 아는 사이라던지

 

부모, 형제라...

저런 갑옷 부모, 형제가 있다면 한번 보고싶지만

 

아무래도 기억에 장해가 생긴거 같군

명왕의 항아리의 영향인진 모르겠지만

그 항아리를 발견한 장소는 어디야?

이 지하도에 있는건가?

장소말인가요?

 

아 열받아

 

얼른 기억해내!

리나언니!

이 녀석에겐 조건반사적으로 손이 나가는거야

 

뭔가 상태가 이상해

슬리퍼로 나마쨩의 머리를 치다니

잘도 그랬겠다

너 따위에겐 아무것도 안 알려줄꺼야~!

어..어이 사과해

리나 언니

모처럼의 단서인데

 

저 사람이 엎드려서

제가 잘못했어요 두번 다시는 나마쨩을

때리거나 거스르지 않는다고

머리를 바닥에 대고 이야기 하면

알려줄수도 있는데

무..뭐라고!!

싫으면 말고

항아리 찾아 여기저기 헤메면 되겠네요

어이 리나

여기서는 일단 어른처럼 행동해

누가 머리를 숙일거 같아

이런 대머리에게

대머리라고??

그런말가지 듣고 나마쨩도 가만이 있을수 없어

힘을 써서라도 조용하게 만들러주겠어

재미있겠네!

이쪽이야말로 힘을 써서 항아리 있는곳을 밝혀낼거야

뭐, 정말로 항아리가 있는 장소를 알고 있을경우 이야기지만

그런것 알고 있는게 당연하자나!

어쨌든 승부야! 밖으로 나오셈

 

편리한 녀석이네

네 이놈 재주를 부리다니

 

사과하려면 지금뿐이야!

 

너야말로 항아리의 위치를 자백하려면 지금뿐이야!

이..이봐 말리지 않아도 돼?

리나가 저렇게 된 이상 말린다해도..

그런데 어째서 리나는 저 나마에게 열을 내는거지?

글쎄요 궁합이 맞는걸까요

둘다 상처가 없으면 좋겠지만

 

이쪽이 먼저 간다

플레아 에로우

 

흥, 이정도는 피할필요도 없어

이 더러운 흉내를

이번엔 이쪽의 차례입니뎌

프리즈 에로우

주문도 사용하는겨

이런건 식은죽 먹기에용

프리즈 에로우

플레아 에로우

 

빈틈!!

프리즈 에로우

그런 말도안되는 짓을

이녀석!!

그렇게 허둥지둥 도망칠곳 찾는것이

무척 어울리는군요 오호홋!

네 이놈

그렇다고 해도 평범한 주문으로 금방 부활해버리고

어떤의미로는 자낫파보다 상황이 좋지 않아

자 얌전히 단념하는게 어때용

그렇지 않으면 한꺼번에 정리해버리겠어용

 

얼어붙은 영혼을 가진 패왕이여

나에게 부여하라 빙결의 분노

그런 기술보다 이쪽이 먼저야

디그 볼트

 

그런 주문 듣지 않아용

이번엔 이쪽차례

다이너스트 브레..뷃

 

뭐야 이거~

흥! 어때?

자석이 된 기분은?

자석?

그래

번개 일격을 맞은 덕분에

너의 금속성 몸은 자석이 된거야

그 잘난 몸이 헛되게 되었네

 

그 고철 녹여서 정말로 주전자 같은걸로 만들어주겠심

 

황혼보다도 어두운 자여

내 몸에 흐르는 피보다 더 붉은 자여

시간의 흐름에 파묻힌

위대한 그대의 이름을 걸고

나 여기서 어둠에 맹세한다

도망쳐~!!

정말 앞뒤 분별이 없다니깐 저녀석은

좀 말려봐

우리들 앞을 가로 막고 있는

모든 어리석은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위대한 파멸의 힘을 가져다 줄 것을

주전자는 싫엇

드래곤 슬레이브!

 

결국 저질러 버렸군

이것으로 단서는 없는거네요

할수없지

 

뭐하는거에요

역시 끈질기군

어쩔껴 더 할껴?

 

아 생각났어요!

항아리가 있는 곳

정말이지?

헛소리하면 정말로 주전자로 만들어 버릴테니

정말이에요

그러니깐 주전자로는 만들지 말아주세요

 

지금은 잠시 참아주세요

 

새로운 팔이 익숙해질때까진

리나!

리나 인버스 동향을 살펴랏

 

알겠씀다

의뢰

언젠가 의뢰를 받을것이다

이 팔의 시운전으로서

어떤 의뢰라도, 누구라도 좋아!

 

명왕의 항아리를 찾고 있었는데

뭐야 이 나마라는 녀석은

에? 또 갑옷?!

이번엔 듀라마?!

머리가 없어?!

다음 회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R

머리는 어디에?

안보면 날뛰어 버릴테닷!